與, 인재영입 마무리… '사법개혁 주력' 비판도
與, 인재영입 마무리… '사법개혁 주력' 비판도
  • 김가애 기자
  • 승인 2020.02.11 16: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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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직접 인재영입위원장 맡아 새인물 찾기 총력
판사 3인 '삼권분립 무시' 비판… 절반은 지역구 출마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19.20호 영입인재 환영식을 마친 뒤 영입인재 1호인 최혜영교수부터 20호인 최기상 전 서울북부지방법원 판사까지인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19.20호 영입인재 환영식을 마친 뒤 영입인재 1호인 최혜영교수부터 20호인 최기상 전 서울북부지방법원 판사까지인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ga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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