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욱 금성백조 회장 "내실 다지는 해 만들자"
정성욱 금성백조 회장 "내실 다지는 해 만들자"
  • 천동환 기자
  • 승인 2020.02.08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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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9주년 기념식서 위기 극복 메시지 전해
지난 7일 대전시 서구 금성백조 본사에서 열린 창립 39주년 행사에서 정성욱 회장(앞줄 가운데) 등 금성백조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금성백조)
지난 7일 대전시 서구 금성백조 본사에서 열린 창립 39주년 행사에서 정성욱 회장(앞줄 가운데) 등 금성백조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금성백조)

정성욱 금성백조 회장이 회사 창립 39주년 기념식을 통해 올해를 "내실을 다지는 해로 만들자"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금성백조주택은 지난 7일 대전시 서구 탄방동 본사에서 창립 39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정성욱 금성백조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 인사를 전했다.

정 회장은 "불확실한 경제 상황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등 악재 속에서도 불철주야 애쓰는 임직원분들께 항상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지금의 금성백조가 있기까지 IMF나 2008년 금융위기 사태 등 우리는 어려운 파고를 두 번이나 넘기며 오늘까지 왔다"고 말했다.

또, 그는 "내년은 40주년이 되는 해로 흔히 마흔을 불혹이라 부른다"며 "어떤 시련과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금성백조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더 내실을 다져가는 해로 만들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금성백조는 이날 행사에서 우수 사원과 우수 현장, 장기 근속자에게 상을 수여하고,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cdh4508@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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