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확대 추진
울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확대 추진
  • 강현덕 기자
  • 승인 2020.02.0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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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군은 오는 10일부터‘=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16억원 규모로 확대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제도는 담보능력이 부족해 은행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경북신용보증재단이 대신 보증서를 발급해 운영자금을 2000만원(청년창업자 5000만원) 이내 대출이 가능하도록 하는 제도로 군에서 대출이자 중 연 2%를 2년간 지원한다.

[신아일보] 울진/강현덕 기자 

hdg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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