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 ‘인기 상한가’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 ‘인기 상한가’
  • 김부귀 기자
  • 승인 2020.02.0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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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분양분 선착순 계약 하루만에 모든 세대 계약 완료
서희스타힐스 석경 투시도. (사진=에이아이지 건설)
서희스타힐스 석경 투시도. (사진=에이아이지 건설)

경기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 미계약세대 일반분양을 진행하는 에이아이지건설(박상주 대표)는 청약은 미달이었지만 탁월한 기획과 마케팅으로 선착순 계약 하루만에 모든 세대를 계약 완료해 서희건설의 위상을 한껏 세웠다.

5일 에이아이지건설에 따르면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는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23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총 1872세대 대단지 아파트다. 처인구에 공급된 아파트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중소 인기 면적형인 59㎡A/B/C, 64㎡A, 74㎡A/B, 76㎡A/B/C/D/E, 84㎡A/B에 1블록, 2블록으로 나뉘어 지하 6층, 지상 최대 28층, 21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이 사업지는 조성이 완료된 역북지구 3984세대를 비롯해 조성 예정인 역삼지구가 인접해 있어 투자가치가 높은 주거공간으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교통 인프라와 풍부한 개발 호재로 미래가치와 프리미엄이 뛰어나다. 먼저 교통을 보면, 경전철 에버라인 명지대역 및 김량장역을 이용하기 편리하며 이를 통해 기흥역에서 분당선으로 환승이 가능하다. 여기에 GTX-A노선 용인역(구성역)이 2024년 개통 예정으로 서울 삼성역까지 13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또한 2021년 개통 예정으로 서용인IC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교통량을 흡수해 기흥IC와 신갈분기점 사이의 정체가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개발 환경 역시 호재 요건으로 주목을 받는다. SK하이닉스 클러스터 발표를 비롯해 용인플랫폼시티, 덕성2산업단지 등 다양한 개발 소식이 이어지면서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가 주거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기 때문이다.

커뮤니티 시설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경쟁력으로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연습장 등 고품격 시설을 갖추고 있다.

외부 환경은 산, 공원과 연접해 있는 웰빙 건강 단지로, 돌봉산 자연공원으로 둘러싸인 360도 숲세권을 이루고 있다. 교육환경 또한 탁월한데, 구역 내에 초/중통합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며 용인고등학교도 가까워 자녀 교육을 위한 완벽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는 인접한 용인역북 우남퍼스트빌 1,2단지, 용인역북 신원아침도시, 온누리마을 아파트, 청광아파트, 라이프 한우리 1,2차아파트 등과 함께 약 5000세대의 빅주거타운을 이루는 중심으로써 날이 갈수록 그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용인/김부귀 기자

acekb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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