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LCK 개막 맞아 점프 VR 서비스 강화
SKT, LCK 개막 맞아 점프 VR 서비스 강화
  • 장민제 기자
  • 승인 2020.02.0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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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VR서 전 경기 실시간 생중계…360도 VR 중계도 제공
(이미지=SK텔레콤)
(이미지=SK텔레콤)

SK텔레콤은 2020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개막을 맞아 게임 매니아들의 모바일 게임중계 감상을 위해 ‘점프 VR’ 서비스를 강화한다.

SK텔레콤은 ‘점프 VR’ 앱에서 LCK 경기를 더욱 실감나게 즐길 수 있도록 여러 기능을 추가했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점프 VR’ 앱에선 최초로 스프링 전 경기(90개)를 실시간 생중계한다.

특히 개막전, 결승전과 같은 2020 LCK 스프링 주요 경기들은 360도 VR 생중계 서비스로 만나볼 수 있다. LCK 경기를 중계하는 국내 미디어 채널 가운데 유일하게 ‘점프 VR’ 만이 VR 생중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360도 VR 생중계는 모바일만으로도 시청 가능하고 더 실감나게 즐기려면 VR 전용기기(HMD, Head Mounted Display)를 착용하면 된다.

SK텔레콤은 LCK를 주최하는 라이엇게임즈와 협력해 국내 최초로 롤 게임 인기 캐릭터 2종을 ‘점프 AR·VR’ 신규 서비스와 온·오프라인 이벤트에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점프 VR’ 앱을 통해 LCK 경기를 시청하는 고객은 별도 이벤트를 통해 LCK 스프링 결승전 티켓을 무료로 받는 행운도 누릴 수 있다.

전진수 SK텔레콤 5GX서비스사업본부장은 “모바일로 롤 게임 생중계를 보는 국내외 시청자가 갈수록 늘고 있다”며 “언제 어디서든 점프 VR 앱을 통해 롤 게임 중계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jangsta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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