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 올해 1천명 이상 대형 GA 성장 목표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 올해 1천명 이상 대형 GA 성장 목표
  • 김현진 기자
  • 승인 2020.01.2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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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트라이프생명)
(사진=메트라이프생명)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는 올해 1000명 이상의 설계사를 보유한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2016년 출범한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는 67명의 재무설계사와 4개 지점으로 시작해 4년 만에 800여명의 설계사와 34개 지점의 대형 GA로 성장했다.

또 설립 이후 연평균 50%가 넘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2년 만에 500인이 넘는 대형 GA로 편입했다.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가 단기간에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멘토링 시스템과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이 있다. 멘토링 시스템은 경험이 풍부한 설계사가 멘토가 돼 멘티 설계사에게 18개월간 1:1로 영업 노하우를 전수한다.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는 지속성장을 위한 로드맵으로 시장 지배력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기존 시장 차별화 정책의 핵심 요소인 백만달러원탁회의(MDRT) 중심의 고능률 설계사 육성과 경쟁력 있는 수당정책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장록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 대표는 지난 9일 진행된 ‘2020 영업전략회의’에서 “‘고객, 설계사, 회사의 동반 성장’이라는 핵심가치하에 설립된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는 업계에서 성공적인 자회사형 GA로 성장한 첫 번째 회사로 시장의 기준이 되고 있다”며 “2020년에도 성장률 1위, 생산성 1위, MDRT 1위, 경쟁력 1위의 회사로 지속 성장해 1111명의 대형 GA로 한 단계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jhuyk@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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