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혼잡 완화 국면… 귀경길은 새벽에 해소
고속도로 혼잡 완화 국면… 귀경길은 새벽에 해소
  • 박선하 기자
  • 승인 2020.01.2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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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도로공사)
(자료=한국도로공사)

설 당일인 25일 전국 고속도로 교통 혼잡이 절정을 지나 완화 국면에 들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9시 기준 각 주요 도시에서 서울요금소까지 도착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부산 4시간 30분, 목포 3시간 40분, 광주 3시간 40분, 울산 4시간 10분, 대구 3시간 40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2시간 20분이다.

서울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가는 데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4시간 30분, 목포 3시간 40분, 광주 3시간 20분, 울산 4시간 10분, 대구 3시간 30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1시간 30분이다.

지방 방향 고속도로 정체는 오후 11시~자정께 해소되겠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늘 중 풀리지 못하고 오는 26일 오전 2~3시께에 풀릴 전망이다.

이날 전국 교통량은 604만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나가는 차량은 48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48만대로 예상된다.

sunha@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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