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를 팝니다'…식품업계, 이색 컬래버 눈길
'재미를 팝니다'…식품업계, 이색 컬래버 눈길
  • 김소희 기자
  • 승인 2020.01.2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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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잼비' 트렌드 여전…재미 제공, 소통 강화 등 차별화 강조
진로이즈백x커버낫의 컬래버레이션 상품(사진=무신사)
진로이즈백x커버낫의 컬래버레이션 상품(사진=무신사)

식품업계는 소비의 재미를 추구하는 ‘펀슈머(fun+consumer)’를 겨냥해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을 추진하고 있다.

ksh33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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