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설연휴 당직의료기관·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계양구, 설연휴 당직의료기관·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 박주용 기자
  • 승인 2020.01.2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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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계양구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설 연휴 동안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에 관한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적절히 대처하고자 보건소를 비롯하여 응급의료기관 2개소, 당직의료기관 77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48개소를 지정,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중 응급의료기관은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갖추고 가동하며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은 운영시간을 별도로 운영한다.

구 보건소는 진료대책상황실을 4개 반으로 편성해 당직의료기관 및 약국에 대한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등의 발생대비 상황유지 등 체계적인 의료행정 서비스를 제공해서 주민불편사항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비상구급약 및 만성질환용 의약품을 미리 준비할 것과 중증응급환자 발생 시, 전문적 응급처치가 가능하고 적정 의료기관으로 빠른 시간 이송이 가능한 119 구급차를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pjy60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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