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신동주 형제, 입관식 위해 조문 중단
신동빈·신동주 형제, 입관식 위해 조문 중단
  • 김소희 기자
  • 승인 2020.01.2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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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20일 오후 3시 입관식 진행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입관식을 위해 빈소를 나왔다.(사진=박성은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입관식을 위해 빈소를 나왔다.(사진=박성은 기자)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빈소에서 입관식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사진=박성은 기자)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빈소에서 입관식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사진=박성은 기자)

신동빈 롯데그릅 회장과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SDJ코퍼레이션 회장) 등 유가족들은 20일 오후 3시에 진행되는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입관식 참석을 위해 20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나섰다.

신 명예회장은 창업 1세대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롯데그룹을 국내 5대 그룹으로 키운 인물이다.

신 명예회장은 앞서 지난달 18일, 영양 공급 관련 치료를 위해 서울아산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는데,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면서 지난 19일 오후 별세했다.

ksh33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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