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영정 앞에 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아버지 영정 앞에 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 나원재 기자
  • 승인 2020.01.1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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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
(사진=롯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9일 오후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빈소에서 절을 올리고 있다.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은 1월19일 오후 4시29분 향년 99세로 별세했다.

롯데그룹은 “전날 밤부터 신 명예회장 병세가 악화돼 서울 아산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별세했다”고 밝혔다.

nwj@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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