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김에 경찰개혁까지… 文대통령 고삐 바짝
내친김에 경찰개혁까지… 文대통령 고삐 바짝
  • 김가애·허인 기자
  • 승인 2020.01.1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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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권한 커졌기 때문에"… '힘의 균형' 당부
與, 총선 전 입법 총력… 보수野 "대놓고 주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ga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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