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 부동산 전자계약' 활성화 방안 찾기
'공공부문 부동산 전자계약' 활성화 방안 찾기
  • 천동환 기자
  • 승인 2020.01.1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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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위 윤관석·이후삼 의원 토론회 개최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공공부문 부동산 전자계약 활성화를 위한 정책개선 토론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윤관석 의원실)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공공부문 부동산 전자계약 활성화를 위한 정책개선 토론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윤관석 의원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과 이후삼 의원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공공부문의 부동산 전자계약 활성화를 위한 정책개선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 이상영 명지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고, 김재희 신영자산관리 임대센터관리장이 관련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장희순 강원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유혜령 국토부 부동산산업과장 △한숙렬 한국감정원 본부장 △조인수 LH(한국토지주택공사) 처장 △전수현 SH(서울주택도시공사) 처장 △이수욱 국토연구원 본부장 △이두원 동국대 교수가 부동산 전자계약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윤관석 의원은 "부동산 전자계약 시스템이 도입된 지 4년여의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활성화가 되지 않고 있다"며 "공공부문에서라도 정책적으로 활성화 시켜 나가는 정책적 대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cdh4508@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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