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서, 저소득층 방범시설물 설치… 범죄환경 개선
가평서, 저소득층 방범시설물 설치… 범죄환경 개선
  • 이상남 기자
  • 승인 2020.01.1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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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평경찰서)
(사진=가평경찰서)

경기 가평경찰서는 발전소 주변 지역 발전을 위한 한국수력원자력(청평양수발전소) 사업 예산으로 선정돼 지역 범죄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침입범죄를 예방하고자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개별가구에 대해 범죄환경 개선 사업 방범시설물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방범시설물 설치사업에는 1인 여성가구 및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타겟하드닝’이 적용된 방범방충망 및 창문잠금장치(예스락)을 설치했다.

서민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가평/이상남 기자

lsn754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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