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월영동 '마린애시앙' 16일부터 선착순 계약 
창원 월영동 '마린애시앙' 16일부터 선착순 계약 
  • 전상현 기자
  • 승인 2020.01.10 16: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분양가 50% 납부 시 즉시 입주
마린애시앙 조감도 (자료=부영주택)
마린애시앙 투시도. (자료=부영주택)

부영주택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공급 중인 '마린애시앙' 선착순 계약을 오는 16일부터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선착순 계약은 청약 통장이 없어도 마음에 드는 동·호수를 골라 계약할 수 있다. 이 단지는 준공 후 공급되는 후분양 아파트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고, 전매제한이 없어 바로 거래할 수도 있다. 

부영주택 분양 관계자는 "16일 선착순 공급을 앞두고 분양 관련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분양가는 3.3㎡ 당 800여만~860여만원으로 책정됐고, 50%만 납부해도 입주할 수 있다. 잔금 50%에 대해서는 2년 분할 납부하면 된다. 선납 시 4%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BNK경남은행이 입주민들에게 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분양 홍보관은 현장 위치인 창원 마산합포구 월영동 621에 있다.

jshshin@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