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영농 초기 청년 창업농에 영농정착금 지원
양구, 영농 초기 청년 창업농에 영농정착금 지원
  • 김진구 기자
  • 승인 2020.01.05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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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구군은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분야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 창업농에게 영농정착금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양구군은 독립경영 1년차 청년 농업인에게는 월 100만 원, 2년차에게는 월 90만 원, 3년차에게는 월 80만 원의 영농정착 지원금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독립영농 경력이 3년 이하(2017년 1월 1일 이후 경영주 등록자)인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22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희망자는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서 직접 입력해 첨부파일로 제출해야 한다.

독립 영농경력은 신청자 본인 명의의 농지·시설 등 영농기반을 마련하고 농업경영체(경영주)로 등록한 경력을 말한다.

본인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으로부터 농지·시설을 임차하거나 타인과 공유 지분 형태인 농지·시설은 인정되지 않는다.

rlawlsrn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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