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부산시당, 2020년 단배식 총선승리 다짐
민주당 부산시당, 2020년 단배식 총선승리 다짐
  • 김삼태 기자
  • 승인 2020.01.02 14: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회의원, 시당위원장 등 당직자 300여명 충혼탑 참배 필승결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신년 단배식을 갖고 시민들에 대한 새해 인사와 함께 총선 승리를 다짐한다.

2일 오전 10시에 열린 단배식에는 국회의원과 구청장, 지방의원 등 선출직 공직자와 총선 예비후보, 주요 당직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중앙공원 충혼탑을 참배한 뒤 민주공원 중극장에서 신년 단배식을 갖고 21대 총선 필승을 결의했다.

단배식에서는 국회의원과 부산시의회 의장, 구청장 및 기초의회 대표자 인사말에 이어 공로당원에 대한 표창과 총선 예비후보자 소개 시간이 마련됐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신년 단배식을 시작으로 4.15 총선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한다.

한편 이해찬 대표 등 당 지도부와 국회의원들은 새해 첫 날인 1일 오후 2시 30분 김해 봉하마을 고 노무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를 예방했다.

[신아일보] 김삼태 기자

stkim@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