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패스트트랙 여론전… "타협 정치 사망" vs "반의회주의 악법"
여야, 패스트트랙 여론전… "타협 정치 사망" vs "반의회주의 악법"
  • 허인·고아라 기자
  • 승인 2019.12.15 15: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인영 "제1野 대표 극우 언어와 막무가내식 난사에 한숨"
황교안 "삼권분립·민주주의 무너지고 독재 완성되는 것"
'선거법·검찰개혁법' 등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15일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호, 이인영, 박찬대 의원.(사진=연합뉴스)
'선거법·검찰개혁법' 등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15일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호, 이인영, 박찬대 의원.(사진=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5일 국회 로텐더홀 농성장에서 열린 '문 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5일 국회 로텐더홀 농성장에서 열린 '문 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ih@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