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초특가 기획전 '2020년 상반기 진마켓' 오픈
진에어, 초특가 기획전 '2020년 상반기 진마켓' 오픈
  • 이성은 기자
  • 승인 2019.12.1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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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2일부터 10월24일까지 운항하는 총 30개 국내외 노선 대상
(사진=진에어)
(사진=진에어)

진에어는 연중 최대 규모의 초특가 기획전 ‘2020년 상반기 진마켓(진MARKET)’을 10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0년 상반기 진마켓은 2020년 3월2일부터 10월24일까지 운항하는 총 30개 국내외 노선 항공편 대상으로 진행된다. 진마켓 특가 항공권은 △10일(동남아, 괌 노선) △12일(동북아, 국내선) 순으로 두 차례에 나눠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오픈된다.

대표적인 노선별 특가 항공권 왕복 총액 최저 운임은 △인천-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 24만1500원 △인천-태국 방콕 19만1200원 △인천-베트남 다낭 17만5900원 △인천-필리핀 클락 13만9600원 △인천-대만 타이베이 14만9600원 △인천-일본 오사카 10만7800원 △제주-중국 상하이 9만7900원 △부산-다낭 20만900원 △부산-클락 18만4600원 △부산-일본 삿포로 19만4700원 등이다.

국내선은 왕복 총액 기준 △김포-제주 2만6800원 △부산-제주 2만6800원 등이다.

다만 총액 운임은 환율 변동 등에 따른 공항세와 유류할증료 변동으로 예매 시점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2020년 상반기 진마켓 오픈과 함께 다양한 혜택이 담긴 이벤트를 진행된다.

우선 오는 12월12∼13일, 16일 오전 10시에 연차 소진 지원 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메리칸엑스프레스 카드로 항공 운임 30만원 이상 결제 진행 시 이벤트 쿠폰을 적용하면 건당 총 1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방식이다. 12월13일, 16일에는 임직원가 항공권 예매 기회를 제공하는 ‘진에어 직원가’ 프로모션 코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승객들의 편의를 돕는 부가 서비스 이용 혜택도 제공된다.

이벤트는 △사전 좌석 지정 무료 제공(12월11일, 13일), △사전 구매 위탁 수하물 주말 한정 50% 할인(12월14∼15일) 순으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KEB하나은행 90% 환율 우대 △부킹닷컴 최대 65% 할인 △현지 렌터카 할인 등 제휴사 할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에어는 “진마켓 특가 항공권뿐만 아니라 무료 기내식, 무료 위탁 수하물 등 기본 서비스 혜택이 제공되는 만큼 2020년 휴가를 미리 준비하는 알찬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프로모션 코드, 타임 세일, 제휴사 할인 등 이벤트에 참여해 다양한 혜택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se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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