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재에너지(주), 동두천시에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재에너지(주), 동두천시에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 김명호 기자
  • 승인 2019.12.03 11: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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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재에너지(주))
(사진=대재에너지(주))

 

대재에너지(주)는 지난 2일 동두천시청을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대재에너지(주)는 지난달 29일 회사 창립 8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면서 장기근속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와 함께 수상자들은 포상금 중 일부를 관내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성금으로 사용해달라고 동두천시에 기탁했다.

대재에너지(주)는 2011년 11월 29일에 창립하여, 동두천 산업단지 내 섬유가공업체와 피혁가공단지에 입주해있는 각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스팀을 공급하는 한편, 폐열과 잉여 스팀을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 판매하고 있는 집단에너지 사업장(열병합 발전소)이며, 녹색사업 인증서를 보유하고 있는 사업체이다.

안동환 대표이사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동두천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았으며,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정성껏 모은 후원금으로 따스한 사랑을 실천해주신 직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 처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신아일보] 동두천/김명호 기자

audgh19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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