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대학생 서포터즈 132명 활동 성료
수자원공사, 대학생 서포터즈 132명 활동 성료
  • 이소현 기자
  • 승인 2019.11.2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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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식 통해 캠페인·UCC제작 등 성과 공유
20일 대전시 대덕구 수자원공사 본사에서 열린 '제13기 한국수자원공사 대학생 서포터즈 수료식'에서 서포터즈 및 수자원공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자원공사)
20일 대전시 대덕구 수자원공사 본사에서 열린 '제13기 한국수자원공사 대학생 서포터즈 수료식'에서 서포터즈 및 수자원공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자원공사)

한국수자원공사가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제13기 한국수자원공사 대학생 서포터즈'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제13기 대학생 서포터즈는 총 33팀 132명으로 꾸려졌으며, 이들은 지난 7월부터 이달까지 대국민 캠페인 및 UCC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했다.

이날 수료식은 지난 5개월간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활동 팀을 시상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상은 금강과 영산강, 섬진강 권역을 맡은 '오케이접水(수)'팀이 차지했다.

이학수 수자원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자원공사는 지난 2007년부터 대학생 서포터즈 총 2500여명을 선발해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캠페인 등을 전개해왔다.

[신아일보] 이소현 기자

sohyu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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