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수능 안전수송 대책 '이상 無'
한국철도, 수능 안전수송 대책 '이상 無'
  • 천동환 기자
  • 승인 2019.11.13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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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국 부사장 주재로 준비상황 최종 확인
13일 대전시 동구 본사에서 2020학년도 대학수능시험 대비 안전수송 대책회의가 진행 중이다. (사진=한국철도)
13일 대전시 동구 본사에서 2020학년도 대학수능시험 대비 안전수송 대책회의가 진행 중이다. (사진=한국철도)

한국철도공사(이하 한국철도)가 13일 대전시 동구 본사에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안전수송 대책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한국철도는 정왕국 부사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 수험생 안전 수송을 위한 분야별 준비상황을 최종 확인했다.

특히,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해 차량과 선로 점검 상황을 살피고, 시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소음 차단 대책도 점검했다.

한편, 한국철도는 수능에 대비해 전동열차 15대와 여객열차 8대 총 23대의 비상차량을 배치했으며, 수능 당일인 14일 새벽 5시부터 특별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할 계획이다.

cdh4508@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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