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초등생 안전지킴이 일기쓰기 공모’ 우수작 선정
남동구 ‘초등생 안전지킴이 일기쓰기 공모’ 우수작 선정
  • 고윤정 기자
  • 승인 2019.11.1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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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최우수 서창초 강민채 학생 작품 등 27점
(사진=남동구)
(사진=남동구)

인천시 남동구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함양 고취를 위해 지난 7월 지역 내 초등학교 3학년에게 배포한 ‘어린이 생활 속 웹툰&안전지킴이 일기장’으로 일기쓰기 공모를 실시해 27점을 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인천 서창초 강민채 학생은 여름방학동안 가정안전, 전기안전, 교통안전 등의 테마별로 실천한 안전수칙을 생활 속에서 다방면으로 실천하는 모습을 다양하게 표현해 최우수작에 선정됐다.

우수작 3명은 인천논곡초 이예주, 상인천초 유민서, 인천만월초 권하음 양이 수상했다. 장려상 5명은 인천새말초 현혜린, 인천만수초 백소정, 인천상아초 정소율, 인천송천초 강은채, 인천성리초 정선인이 수상했고, 입선은 인천원동초교 고은빈 등 총 18명이 수상했다.

최우수와 우수 작품에 선정된 4명에 대해선 구청장 집무실에서 직접 구청장이 상장을 수여했다.

이강호 구청장은 “안전에 대한 어린이들이 보여준 관심과 표현력에 크게 놀랐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사고 예방법을 생활 속에서 친근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남동/고윤정 기자

yjgo@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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