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 ‘도시민 농심체험·민속놀이 한마당’
달성 ‘도시민 농심체험·민속놀이 한마당’
  • 김진욱 기자
  • 승인 2019.11.0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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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화원 LH홍보관서… 제24회 농업인의 날 기념

대구시 달성군은 오는 9일 화원 LH홍보관(대구 신청사 후보지)에서 ‘달성 도시민 농심체험 및 민속놀이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24회 달성군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우리 농업농촌의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고, 도시민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적인 농업농촌 문화를 알리고자 마련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달성 농업인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달성군 우수농특산물 및 가공품 전시, 볏짚공예, 천연염색, 한지공예 등 전통문화 전시와 체험을 진행한다.

또 김장체험, 친환경 피자 등 다양한 농촌체험, 연날리기, 팽이,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한마당도 함께 운영한다.

또한 이벤트 행사로 보리순, 밀순, 허브 등 무료나눔, 어린이들을 위한 페이스‧바디페인팅 체험 및 공연, 소방안전 체험, 농심포토존, 국화 전시, 세계연 전시, 대규모 농기계 전시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김문오 군수는 “달성농업인들이 농업을 테마로 마련한 다채로운 농심한마당 행사에 대구시민들이 많이 와주시길 바란다”며 "점점 잊혀져 가는 농촌의 향수와 농심을 제대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신아일보] 달성/김진욱 기자

gw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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