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월 만에 마주앉은 한일 정상… '대화 원칙' 재확인
13개월 만에 마주앉은 한일 정상… '대화 원칙' 재확인
  • 김가애 기자
  • 승인 2019.11.0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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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회의' 계기 11분간 단독 환담… "한일관계 중요"
아베 발견한 文대통령이 "이야기하자" 이끌어 환담 성사
내달 한중일 정상회의서 정식 '한일정상회담'할지 관심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4일 오전(현지시간) 태국 방콕 임팩트포럼에서 아세안+3 정상회의 전 환담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4일 오전(현지시간) 태국 방콕 임팩트포럼에서 아세안+3 정상회의 전 환담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참석차 태국 방콕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별도의 단독 환담을 가졌다.

ga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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