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냉장고를 부탁해’ 내달 종영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내달 종영 
  • 이인아 기자
  • 승인 2019.10.2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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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 종영… 이연복 등 스타 셰프 탄생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JTBC)

JTBC 요리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가 다음 달 종영한다. 

29일 JTBC 측은 “‘냉부해’가 다음 달 말 방송을 끝으로 5년 만에 막을 내린다”고 전했다. 

‘냉부해’는 2014년 11월17일 첫 방송됐다. 셰프가 의뢰인의 냉장고에서 나온 재료를 가지고 15분 만에 특별한 요리를 선보이는 포맷의 방송이다. 최현석과 이연복, 샘 킴, 오세득 등 스타 셰프들도 이 방송을 통해 탄생됐다. 

‘냉부해’ 측은 다음 달 마지막 방송에서는 그간 방송을 기념해 다른 형식으로 연출하는 것을 고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연복 셰프는 ‘냉부해’ 종영 소식에 “5년간 셰프들이 참여한 프로그램인데 이제 못 만나게 된다고 하니 아쉽다”는 마음을 전했다. 

inah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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