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21일 '찾아가는 국유재산 설명회'
캠코, 21일 '찾아가는 국유재산 설명회'
  • 이소현 기자
  • 승인 2019.10.1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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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현대시장서 소상공인 우대제도 등 공개

캠코 서울 동부지역본부가 동대문구청 및 한국감정원과 함께 오는 21일 오후 1시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 현대시장에서 소상공인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유재산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답십리 현대시장에 있는 국유재산과 시·군·구 보유재산 이용 정보를 제공하고, 부동산 전자계약 편의성과 안전성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석 기관들은 국유재산 변상금 부과 및 대부 절차를 비롯해 △국유재산 정보 공개 △소상공인 국유재산 이용 우대제도 △부동산 전자계약 활용 온라인 체결 방법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캠코는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고,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국유재산 관련 현장 민원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양기영 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장은 "캠코는 앞으로도 공적자산관리전문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국유재산에 대한 국민 맞춤 서비스 제공에 기여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이소현 기자

sohyu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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