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아빠된다… 배지현 “현재 임신 초기” 
류현진 아빠된다… 배지현 “현재 임신 초기” 
  • 이인아 기자
  • 승인 2019.10.1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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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과 배지현. (사진=연합뉴스)
류현진과 배지현. (사진=연합뉴스)

 

메이저리거 류현진(32·LA다저스)이 내년 아빠가 된다.

11일 배지현(32) 아나운서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배 아나운서가 임신 중”이라며 “가족과 함께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임신 기간에 대해서는 ‘안정이 필요한 초기’라며 말을 아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결혼했다. 류현진은 올 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선수(FA)가 된다. 여기에 2세 소식까지 더해져 많은 이들의 축하 메시지를 받고 있다. 

한편 류현진은 2006년 프로에 입단했다. 2012년까지 한화이글스에 있던 그는 2012년 12월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배지현은 2011년부터 MBC 스포츠플러스, SBS Sports 등 프로그램에서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inah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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