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김하영, KBS ‘개그콘서트’ 고정 출연 
‘서프라이즈’ 김하영, KBS ‘개그콘서트’ 고정 출연 
  • 이인아 기자
  • 승인 2019.10.1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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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코너 ‘노래따라 삼천리’에 합류… 개그감 기대  
김하영. (사진=연합뉴스)
김하영. (사진=연합뉴스)

 

배우 김하영(41)이 KBS ‘개그콘서트’에 고정 출연한다. 

11일 ‘개그콘서트’ 측은 “김하영이 신규 코너 ‘노래따라 삼천리’에 고정으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이는 김하영이 평소 코미디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직접 출연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임에 따라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래따라 삼천리’는 지난 6일 처음 방송된 신규 코너로 박성호, 송중근 등이 출연 중이다. 

이 코너는 콩트 속 모든 대사를 노래 가사로 표현하지만 가사의 분위기와 상반된 에피소드가 벌어지면서 시청자들에 재미를 선사하는 코너다. 이 코너에서 김하영이 어떤 모습으로 개그감을 펼쳐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김하영은 현재 일요일 오전에 방송되는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프로그램에서 재연배우로 활약 중이다. 오전에는 배우로 오후에는 개그우먼으로 시청자 안방을 찾게 됐다. 

inah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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