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KCC스위첸 웰츠타워' 내일 견본주택 개관
울산 'KCC스위첸 웰츠타워' 내일 견본주택 개관
  • 천동환 기자
  • 승인 2019.10.1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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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41층 전용 59~84㎡ 총 635가구 규모
15일 특별공급·16~17일 '1·2순위 청약'
KCC스위첸 웰츠타워 조감도. (자료=KCC건설)
KCC스위첸 웰츠타워 조감도. (자료=KCC건설)

KCC건설이 울산시 동구 전하동 300-384번지 외 6필지 및 280-3번지 외 5필지에 짓는 'KCC스위첸 웰츠타워' 견본주택을 11일 개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4층~최고 지상 41층 전용면적 59~84㎡ 총 635가구 규모며,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 60가구 △63㎡ 76가구 △74㎡ 96가구 △76㎡ 152가구 △84㎡ 251가구다.

분양 일정은 오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17일 1·2순위 청약 △23~24일 1·2단지 당첨자 발표 △11.5~7일 정당계약 순으로 진행한다.

교통여건은 방어진순환도로와 봉수로 등을 이용하기가 수월해 울산 시내뿐만 아니라 지역 간 이동이 편리하고, 교육 시설로는 도보 약 3분 거리에 전하초등학교와 전국 최대 규모 시립육아종합지원센터가 있다. 울산 명문학교인 현대중과 현대고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생활편의 시설로는 현대백화점 동구점과 한마음회관, 현대 예술회관, 울산대학교병원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둘레길 등 산책로가 조성된 명덕호수공원과 물놀이장을 갖춘 바드래공원 등이 주변 녹지 시설도 풍부하다.

KCC스위첸 웰츠타워 투시도. (자료=KCC건설)
KCC스위첸 웰츠타워 투시도. (자료=KCC건설)

단지 설계는 주거 쾌적성을 고려해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bay) 구조(일부 주택형 제외) 및 3면 개방형 구조(일부 주택형 적용)를 적용했다.

세대 내부에 팬트리와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을 계획해 수납 효율을 높였으며, 와이드 키친과 알파룸(일부 주택형) 등 선택형 특화 상품도 도입했다.

여기에 단지 특화 시스템으로 현관문 자동 열림과 엘리베이터 자동 호출, 원터치 세대현관문 열림 등을 적용하고, 세대 전체에 LED 조명을 설치한다. 전기차 충전설비도 마련해 입주자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이밖에도 단지 곳곳에 200만화소의 고화질 CCTV를 적용하고, 주차장에 차량의 움직임에 따라 자동 점멸되는 추적식 LED 조명을 설치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휘트니스 클럽을 비롯해 △GX룸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맘스카페 △실버클럽 등을 조성한다.

KCC건설 관계자는 "울산 동구에서 오랜만에 나오는 새 아파트로 이번 공급을 통해 전하동 일대 1000여가구 규모의 KCC스위첸 브랜드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라며 "향후 울산 동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CC스위첸 웰츠타워 견본주택은 울산시 동구 일산동 193번지에 있다.

cdh4508@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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