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마케팅공사 ‘Healing 대전의 정취에 취하다’ 영상전 개최
대전마케팅공사 ‘Healing 대전의 정취에 취하다’ 영상전 개최
  • 정태경 기자
  • 승인 2019.10.0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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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31일까지 스카이로드 메인스크린에 상영
'Healing 대전의 정취에 취하다’ 영상전 상영작 '여명' (사진=대전마케팅공사)
'Healing 대전의 정취에 취하다’ 영상전 상영작 '여명' (사진=대전마케팅공사)

대전마케팅공사는 오는 9일부터 31일까지 대전스카이로드 메인스크린에서 ‘Healing 대전의 정취에 취하다’라는 주제로 영상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전은 총 6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9 대전방문의 해’ 및 계절의 여왕인 가을을 맞아 대전근교의 아름다운 풍경사진을 영상콘텐츠로 재편집·제작하여 길이 214m, 폭 13.3m, 높이 20m의 메인 스크린을 통해 대전스카이로드 방문객 및 시민들에게 영상으로 제공한다.

가을 정취를 감상하며 Healing 한다는 주제로 제1편 ‘여명’, 제2편 ‘솔밭의 사계’, 제3편 ‘갑천 야경’, 제4편 ‘대청호 사계’, 제5편 ‘부여 궁남지, 제6편 ‘예당지’로 상영된다. 특히 작품사진은 은행동상점가상인회 회원인 보물창고 이용복 대표가 제공했고, 영상콘텐츠 제작시 가미된 창작詩는 대전문화재단에서 제공한 ‘시(詩) 확산 시민운동 선정작가’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최철규 사장은 “이번 영상전은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대전 근교의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유익한 정보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 발굴을 통해 스카이로드가 대전의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대전/정태경 기자

taegyeong3975@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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