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겨울 플리스가 뜬다" 패션·유통업계, 소비자 유혹
"가을·겨울 플리스가 뜬다" 패션·유통업계, 소비자 유혹
  • 김소희 기자
  • 승인 2019.10.06 08: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벼우면서도 보온성 좋아 외투나 이너웨어에 적극 확용
대형마트·홈쇼핑 등 유통업계도 플리스 제품 속속 내놔
올 가을부터 또 플리스 열풍이 부는 양상이다. 이에 패션업체들은 물론 유통업체들까지 플리스를 활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사진=네파)
올 가을부터 또 플리스 열풍이 부는 양상이다. 이에 패션업체들은 물론 유통업체들까지 플리스를 활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사진=네파)

올해 가을, 패션업체들과 유통업체들은 ‘플리스(양털처럼 표면이 일어나도록 만든 가볍고 따뜻한 직물 또는 편물)’ 소재로 이뤄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등 ‘플리스 전성기’를 이끌 전망이다. ‘플리스’는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좋고, 외투나 이너웨어 등 활용성이 우수하다는 점에서 ‘패션피플’들 사이에 대세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ksh333@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