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세평] 국군의 날을 축하할 수 없는 이유
[신아세평] 국군의 날을 축하할 수 없는 이유
  • 신아일보
  • 승인 2019.09.3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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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수 시장경제포럼 대표
 

중국 역사에서 춘추전국 시대를 마감한 것은 진나라의 천하통일이다. 그런데 진나라는 춘추 5패에 이름조차 올릴 수 없을 정도로 중국 내에서 변방에 속하는 약소국가였다. 그런 진나라가 영정(진시황) 시대에 와서 천하를 통일할 수 있었던 원인은 바로 진시황의 증조할아버지뻘인 효공(孝公) 시대의 걸출한 경세가 상앙(商秧) 덕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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