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충남복지재단 대표이사 선정 ‘위인설관’ 구설수
[기자수첩] 충남복지재단 대표이사 선정 ‘위인설관’ 구설수
  • 김기룡 기자
  • 승인 2019.09.2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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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복지정책개발을 위한 싱크탱크 역할을 위해 2010년 1월부터 공들여온 충남복지재단(이하 재단) 설립이 최근 정부로부터 ‘사회서비스원’ 운영이라는 조건부 인가를 받고 본격운영 채비를 하고 있다. 하지만, 대표이사의 선임을 두고 위인설관이라는 구설수에 휘말려 볼썽 사납게 됐다. 

press@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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