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칼럼] 의무편성채널에 발목 잡힌 유료방송
[데스크 칼럼] 의무편성채널에 발목 잡힌 유료방송
  • 신아일보
  • 승인 2019.09.2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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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재 산업부 부장
 

유료방송업계는 무한경쟁 시대에 저마다 콘텐츠를 차별화하면서 승자가 되기 위해 갖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짊어진 부담은 무겁기만 하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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