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도 넘은 청소년 범죄, 미래가 위태롭다
[기자수첩] 도 넘은 청소년 범죄, 미래가 위태롭다
  • 박선하 기자
  • 승인 2019.09.25 15: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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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청소년을 두고 나라의 미래에 비유한다. 시대와 국경을 막론하고 청소년은 장차 나라를 이끌어 나갈 미래 세대라는 의미다.

sunha@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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