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김포 요양병원 화재에 "가용인력 최대 투입하라"
文대통령, 김포 요양병원 화재에 "가용인력 최대 투입하라"
  • 김가애 기자
  • 승인 2019.09.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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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보고에 즉시 지시… 실시간 보고 받아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제74차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김포 요양병원 화재 사고와 관련 "가용인력을 최대로 투입해 인명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문 대통령의 지시사항을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관련 보고를 받고 즉시 지시를 내렸다.

또한 문 대통령은 화재 상황과 관련해 실시간 보고를 받고 있다고 고 대변인은 전했다. 

한편 이날 오전 9시3분경 경기 김포시 풍무동의 한 요양병원에서 불이 나 환자 1명이 숨지고 19명이 부상했다. 

부상자 19명 중 3명은 중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ga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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