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짜장면' 5개월 만에 1000만개 판매
오뚜기 '짜장면' 5개월 만에 1000만개 판매
  • 김소희 기자
  • 승인 2019.09.2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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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화로 볶아 맛·향 살린 것이 강점
오뚜기 '짜장면'이 1000만개 판매됐다.(사진=오뚜기)
오뚜기 '짜장면'이 1000만개 판매됐다.(사진=오뚜기)

오뚜기(대표 이강훈)가 올해 5월에 출시한 신제품 ‘짜장면’이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

20일 오뚜기에 따르면 ‘짜장면’은 직화로 볶아 맛과 향이 살아있는 정통 옛날 짜장면으로 오랜 시간 양파와 춘장을 직화로 볶아내 더욱 진하고 고급스러운 맛이 특징이다.

면발은 수타로 뽑은 듯 쫄깃하고 탱탱하며 정통 짜장소스에 불맛을 적절히 조화시켜 고소함과 달콤함을 느끼게 해준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 짜장면은 직화 불맛을 그대로 담은 짜장의 기본에 충실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층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sh33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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