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채용형 청년인턴 '46명 모집'
캠코, 채용형 청년인턴 '46명 모집'
  • 이소현 기자
  • 승인 2019.09.19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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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근무 후 90% 이상 정규직 전환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창용)가 인턴 근무 후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채용형 청년인턴을 공개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캠코는 지난 상반기 51명에 이어 46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실무능력을 갖춘 우수 인재를 선발한다는 방침이다.

또 캠코는 입사지원서 평가를 폐지해 필기전형 응시 기회를 확대하고, 직무와 역량 중심 1·2차 면접 전형을 진행한다.

채용 일정은 △필기전형 △1차 면접(합숙) △2차 면접(개별) 순으로 진행하며, 필기전형은 캠코 본사가 있는 부산시와 서울시에서 동시 시행한다.

캠코는 사회형평적 채용을 강화하기 위해 장애인과 취업지원대상자에 대한 채용 목표 비율을 10%까지 적용한다. 전체 채용인원 중 6명은 고졸전형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 분야는 5급 금융일반 △경영 △경제 △법 △건축 △전산 5개 분야와 고졸전형에 해당하는 6급 금융일반을 더해 총 6개다.

하반기 채용 인턴은 1개월 근무 후 평가를 거쳐 90% 이상 정규직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지원서 접수는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 달 2일 오후 5시까지 진행하며, 오는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신아일보] 이소현 기자

sohyu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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