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남북정상회담 1년] 시동거는 북미 촉진자 역할… 한미회담 주목
[평양남북정상회담 1년] 시동거는 북미 촉진자 역할… 한미회담 주목
  • 김가애 기자
  • 승인 2019.09.19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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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유엔총회 분수령 될 듯… "모든 것 다하겠다"
북미 실무협상서 다룰 의제 공유 및 방안 논의할 듯
문재인 대통령(오른쪽부터),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19년 6월30일 오후 판문점 남측 자유의 집 앞에서 만나 얘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오른쪽부터),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19년 6월30일 오후 판문점 남측 자유의 집 앞에서 만나 얘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최근 북미 간 비핵화 협상이 재개되려는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실질적 성과를 견인하기 위한 촉진자 역할에 나설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ga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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