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남북정상회담 1년] 멈춰선 남북관계… 사실상 '냉각기' 상태
[평양남북정상회담 1년] 멈춰선 남북관계… 사실상 '냉각기' 상태
  • 김가애 기자
  • 승인 2019.09.19 08: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북 정식 회담 작년 12월14일이 마지막… 北 소극적 태도
발사체 발사도 10차례나 감행… 오늘 1주년 행사 소규모로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18년 9월20일 오전 백두산 정상인 장군봉에 올라 손을 맞잡고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18년 9월20일 오전 백두산 정상인 장군봉에 올라 손을 맞잡고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9일로 9·19 평양남북정상회담 1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현재 남북관계는 사실상 '냉각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gakim@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