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해경, 2019년 제3회 수상구조사 자격시험 실시
보령해경, 2019년 제3회 수상구조사 자격시험 실시
  • 박상진 기자 
  • 승인 2019.09.1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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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생명 보호·민간분야의 수상구조역량 강화

충남 보령해양경찰서는 2019년 제3회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을 오는 9월 23일 대전 용운국제수영장에서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수상구조사 자격시험에 응시하려면 해양경찰청장이 지정한 21개 교육기관에서 64시간(이론 16시간과 실기 48시간 등 사전 교육)을 이수해야한다.

성별이나 연령 제한 없으며 시험집행 오는 23일 전부터 5일 전 까지 수상안전종합정보 홈페이지를 통해 응시 할 수 있다.

시험 과목은 △영법(잠영・머리들고 자유형・평영・트러젠) △수영구조 △장비구조 △종합구조 △응급처치 △구조장비 사용법이며, 합격은 과목별 점수의 합을 총 100점으로 하여 그 중 60점 이상을 득점한 사람 중 각 과목 만점의 40퍼센트 이상을 득점해야 한다.

수상구조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전국 재난안전 교육기관에서 수상안전교육 강사 및 해수욕장, 워터파크, 수상레저사업장 등에서 인명구조요원과 이용객 안전관리 요원으로 활동할 수 있으며 해양경찰 채용시 가산점 5점 만점을 받을 수 있다.

합격자 발표는 시험 응시일로부터 5일 이내 수상안전종합정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사이트에서 자격증 발급 신청도 가능하다.

[신아일보] 보령/박상진 기자 

sjpark@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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