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추석연휴, 교통안전은 파란불
인천 추석연휴, 교통안전은 파란불
  • 김용만 기자
  • 승인 2019.09.16 17: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경찰, 추석 연휴기간 특별교통관리 결과 발표
(사진=인천지방경찰청)
(사진=인천지방경찰청)

 

인천지방경찰청은 추석 연휴기간인 12∼15일, 4일간 특별교통관리 결과 교통사망사고는 발생하지 않았고, 작년 추석연휴와 비교해 음주사고 25.0%, 보행자사고 15.9%, 주요 법규위반사고는65.5%가 감소했다고 16일 밝혔다.

인천경찰청은 추석 연휴기간 1일평균 교통관리인원 193명, 순찰차와 경찰오토바이 55대를 투입 인천가족공원 등 성묘객과 영종·강화도등 행락지에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했다.

이번 추석 연휴 교통관리를 위해 이상로 인천지방경찰청장이 음주단속 현장과 교통정보센터를 방문 교통사망사고 없는 안전한 연휴를 강조했으며, 이에 따라 연휴에 기동대 등 지원으로 교통 근무인원을 최대 운영하고, 음주운전·과속 단속 등 단속을 강화한 것이 교통사고 감소 및 시민불편 최소화에 기여한 것으로 경찰은 분석했다.

[신아일보] 인천/김용만 기자

polk88@hanmail.ne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