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섬유공장서 화재 '진화 중'
구미 섬유공장서 화재 '진화 중'
  • 이인아 기자
  • 승인 2019.09.12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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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 30대, 인력 90명 투입
기사와 관련없음. (사진=연합뉴스)
기사와 관련없음. (사진=연합뉴스)

 

경북 구미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

1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25분께 구미 공단동에 소재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측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30여 대와 소방인력 9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모두 진화되면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신아일보] 이인아 기자

inah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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