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병호 aT 사장, 태풍 피해농가 복구활동 전개
[포토] 이병호 aT 사장, 태풍 피해농가 복구활동 전개
  • 박성은 기자
  • 승인 2019.09.1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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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과 함께 낙과수거·주변정리 도와
이병호 aT 사장(사진 가운데)이 태풍 링링으로 피해가 큰 나주지역 배 수출농가를 찾아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 (사진=aT)
이병호 aT 사장(사진 가운데)이 태풍 링링으로 피해가 큰 나주지역 배 수출농가를 찾아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 (사진=aT)

이병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지난 10일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나주지역 배 수출농가를 찾아 낙과 수거와 주변 정리에 힘을 보탰다.

또, 이병호 aT 사장은 나주배원예농협을 방문해 태풍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수출시기를 앞둔 현장 애로도 청취했다.

이병호 aT 사장은 “태풍피해로 낙심한 농민들을 위해 앞으로도 작은 도움이나마 힘을 보탤 것”이라면서 “특히 신선농산물 생산농가와 수출업체가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판로개척과 마케팅 지원 등을 자세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parks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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