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칼럼] 투자유치로 앞당긴 500만 관광시대 珍島
[기고칼럼] 투자유치로 앞당긴 500만 관광시대 珍島
  • 신아일보
  • 승인 2019.09.03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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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봉 진도군 부군수
 

보배섬 진도는 우리나라에서 3번째로 큰 섬이다. 1년 농사지어 3년 동안 배를 굶지 않고 살아갈 수 있다는 풍족한 고장이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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