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벤♥이욱 W재단 이사장 '열애 인정'
가수 벤♥이욱 W재단 이사장 '열애 인정'
  • 이인아 기자
  • 승인 2019.09.0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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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벤의 팬…3개월 전부터 연인 발전 
가수 벤. (사진=벤 인스타그램)
가수 벤. (사진=벤 인스타그램)

가수 벤(28)이 W재단(구호단체) 이욱(31) 이사장과 열애 중이다. 

2일 벤의 소속사 메이저나인은 “두 사람이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욱 이사장은 평소 벤의 팬으로 지인과 모임에서 처음 만난 후 3개월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미뇽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2년 솔로로 전향해 활동했다. 무명생활 중 2015년 tvN 퍼펙트싱어에 출연해 이선희의 인연을 불러 최고점을 받으면서 유명해졌다. 

이후 여러 가수들의 피처링과 드라마 ‘또 오해영’ OST 등에 참여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inah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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