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글로벌기업 멘토링의 밤' 개최
강남구 '글로벌기업 멘토링의 밤' 개최
  • 김두평 기자 
  • 승인 2019.08.2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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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가 오는 30일 오후 6시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강남구 글로벌기업 멘토링의 밤'을 개최한다. (사진=강남구)
서울 강남구가 오는 30일 오후 6시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강남구 글로벌기업 멘토링의 밤'을 개최한다. (사진=강남구)

서울 강남구가 오는 30일 오후 6시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다국적 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150명을 대상으로 ‘강남구 글로벌기업 멘토링의 밤’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실질적인 취업정보를 안내하며 △취업특강 △취업 패널 토론 △12개 소그룹 멘토링 순으로 진행되며 IBM과 아모레퍼시픽 현직자가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주제로 강연하고, 나이키·UPS·SAP 현직자가 질의응답식 패널 토론에 임한다.

또한 소그룹 멘토링에서는 참가자들이 12명의 강사진 중 원하는 멘토 3명을 지정해 취업 경험담과 직무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다.

이용달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많은 젊은이들이 용기를 갖고 취업에 도전하길 바란다”며 “파리 16구, 뉴욕 맨해튼처럼 양질의 일자리가 있는 ‘미래형 매력 도시, 강남’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참가비는 무료로, 지난해 첫 행사에는 130명이 참여한 바 있다.

dp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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