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 가을 접어든 처서… 전국 구름 많고 선선 
[오늘날씨] 가을 접어든 처서… 전국 구름 많고 선선 
  • 이인아 기자
  • 승인 2019.08.2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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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화성 창룡문에서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화성 창룡문에서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23일은 가을을 맞이하는 처서로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고 선선할 전망이다. 

더위가 물러가면서 이날 낮 기온은 30도 안팎으로 형성될 예정이다. 

기상청은 “이날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경기북부내륙과 경북내륙에는 안개 낀 곳도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낮 기온은 27도에서 31도로 전날과 비슷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지역별 낮 최고 기온은 제주 28도, 경남 29도, 충북 30도, 울산 29도, 인천 29도, 서울 30도, 강릉 31도, 대구 31도 등이다. 

기상청은 “이러한 선선한 날씨가 25일까지 이어지므로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8시 현재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23.9도, 춘천 22.1도, 강릉 25.4도, 수원 24.1도, 청주 24.0도, 안동 22.0도, 대구 23.4도, 광주 24.8도, 전주 24.3도, 홍성 24.4도, 창원 24.4도, 제주 27.4도, 부산 25.0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동해 앞바다에서 0.5m에서 1.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m에서 1.0m, 남해 0.5m에서 1.5m, 동해 0.5m에서 2.5m다. 

inah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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