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기업 대구텍, 가창면에 추석맞이 ‘희망의 쌀’ 전달
다국적 기업 대구텍, 가창면에 추석맞이 ‘희망의 쌀’ 전달
  • 김진욱 기자
  • 승인 2019.08.2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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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달성군 가창면)
(사진=달성군 가창면)

대구 달성군 가창면은 면에 있는 다국적 기업인 대구텍이 22일 가창면사무소에 방문, 내달 추석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해 달라며 ‘희망의 쌀’ 백미 10kg 180포(54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재성 면장은 “기탁한 물품은 어려운 이웃의 명절나기를 위해 소중하게 쓸 것이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사랑 나눔이 꾸준히 이어져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텍은 지난 1952년 설립된 대한중석광업이 모태인 지역기업으로 매년 민족의 명절인 설·추석에 가창면 저소득주민에게 백미를 지원하는 등, 크고 작은 지역 행사에도 주민들에게 아낌없이 지원을 하며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신아일보] 달성/김진욱 기자

gw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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